이거 너무 좋아해주시는데요?



근데-
우리 모래가 다른 분들의 생각과는 달리
매우 호들갑스럽고;; 주인보다 다른 사람을 더 좋아한다는걸 아셔도
(그래서 맨날 맞고도 날 잘 따른다는 사실을 아셔도-)
이런 사랑을 보여주실까요?  -_-;

3개월부터 일년까지는 완전 장난꾸러기라네요.-_-; (사춘기라고 지칭을..)

얼른 품위있는 모래가 되어줬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뽀사시는
94학번 선배님께서 말씀해 주신대로 가우시안을 써서 만들어 봤답니다.^^
근데 일은 무슨 일을 말씀하시는걸까요?
포토샵을 잘은 못하지만 많이 배우고는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