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정보학과 여러분들 방학 잘 보내고 계신가요?

사랑하는 선배님들 그리고 후배 여러분! 여러분께 인사드리겠습니다.

저는 이번 11대 학생회장을 맡게 된 05학번 도한주라고 합니다. 저는 05년도에 파릇파릇한 새내기로 입학하여 2년간 학교생활 후 군대를 갔고 이제 막 복학해서 다시 경영정보인으로써 학교생활을 시작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저를 알아보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이 더 많이 계실 것 같습니다.

지금 제가 있는 이 자리는 경영정보학과의 2009년을 책임져야 하는 매우 중요한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부담이 많이 되기도 하지만 군대가기 전 했던 학생회 활동을 떠올리며 다시 한번 경영정보학과를 위해 희생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학교는 배움의 터전이기도 하지만 앞으로 추억이 깃들 그런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우리 경영정보학과에서 멋진 추억을 만들고 선후배, 전과생, 편입생 모두가 하나가 되서 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경영정보학과 11대 학생회 회장 05학번 도한주-



안녕하십니까. 이번 2009년 경영정보 부회장을 맡게 된 07학번 이재영입니다.

우선 선거기간 중 정식으로 유세를 드리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우 여러분들이 투표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거전 온라인 찬반투표와, 시험기간 중 선거 등 처음 시작이 순탄하게 이루어지지는 않았습니다.

비록 시작이 조금 불안했더라도 1년 동안 경영정보학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유종의 미를 거두겠습니다.

누군가 저에게 "지금까지의 학교생활 중 가장 큰 핵심키워드는 무엇이냐"

라고 물어본다면 저는 '경정, 경영정보'라는 단어를 당당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제가 2년 동안의 학교생활을 즐겁고, 알차게 보낼 수 있었던 이유는 동기, 선배님, 후배님들과의 돈독한 관계가 가장 컸습니다.

내년 09학번 신입생들에게도 이러한 연결고리를 만들어 줌으로써 단합 잘되는 가족 같은 분위기의 경영정보학과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남은 방학 잘 보내시고 200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경영정보학과 11대 학생회 부회장 07학번 이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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