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이름

2002.10.28 19:08

경원 조회 수:4959

오랜만에 (?) 홈피에 들렀다. 저~~~~ 밑에

남택이 글이 있더군.~~~

X뻉이 까구 특박 나왔군. 나두 방순대 있었더러면

아시안 겜 특박 나왔을텐데... 아는 분은 아시다시피

난 행정차량 운전병이라 부산 안내려갔다네.

뻑치기의 질리도록 질렸을 울 남 택 이 ~~!!  

수고 많았다네. ^^

정성스레 직접 편지를 날려야 하지만

이렇게나마 글 쓰는 내 맘 알아줘잉~~~~~ ^^

열심히 삽시다. 군바리 아저씨들~~~~~~~!!

홧팅!!

오늘도 난 12시에 이뿐 정지영누나의 스읫뮤직박스나 들어야 겠수~~~~

그럼..., 경정식구들 구~~~~ㅅ  나~~~~~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