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여러분~

2002.09.20 11:56

경원 조회 수:4944

그 달님에 내 얼굴이 나타나면 어쩔라구~ ㅋㅋ

넘 뚫어지게 쳐다보지마~ 부끄럽잖아여~ *^^* 태진옵빠~~


휴학했다구 들었다. 무얼하면서 사니?

설마 군대갈 날짜 세어가며 허송세월하는건 아닌지....

결코 아니길 빈다. 태진이두 추석 잘 쇠구 나도 보름달 보며

니 얼굴 떠올릴게. (보름달만 뜨면 나타나는 대괴수의 얼굴!! >.< )

끔찍하당~ ㅋㅋㅋ  

짜식 증말 보고싶었는데 못 봐서 아쉽다. 그래도 잘 살아야해.

우리 언젠가 꼭 만나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