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모두 안녕~~~^^*

2002.08.22 18:04

서우미 조회 수:5347

이제 개강이 정말 얼마 안 남았네...
99라고는 군인들밖에 엄꼬...^^;;
싸랑하는 군인 동기들...제대의 그날까지 구르는 낙엽조차 조심하고...
비록 편지가 엄떠라도...여학우들이 아주 가끔은 보고 싶어 한다는 거 잊지말그래이~~~^^;;

우미는 시골에서 아주머니들과 재밌는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 중이랍니다.,..
아주머니들을 모시고 국도를 달리는 기분이란...-_-;;
야밤에도 끌려나가 찜질방에 가서 티비보고 냉커피 마시고...
어머니와 불화로 고민 많으신 학우들의 상담을 받습니다.....
아줌마들의 심리 완전분석...독파...하여...
최상의 상담을 보장합니다..
예비 시어머니께 점수따고 싶으신 분들도 환영합니다....

쿄쿄^0^
개강하는 날 봐요...##ㅏ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