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여기에 글을 쓰는것 같네여..
02학번 후배들도 아직 모르는데 03학번 후배님들도 들어오고...
선배님들은 알려고 하면 다들 학교를 떠나고...ㅠㅠ;
솔직히 그동안 학교에 너무 소홀했던것에 반성을 하며
다시 학교에 가면 나도 정정당당 경정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싶습니다^^ (저..반성많이 해야겠죠?^^)
동기들과 선후배님들 다들 잘들 지내는지 궁금하네여~
휴가를 나와도 학교는 제겐 너무 먼곳으로 느껴지고....
암튼 오늘 제게 큰 변환점이 지났습니다
만남이 있으면 해어짐이 있듯이...
언젠간 있을 이별을 오늘 치뤘습니다.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종수야...너무 상심마라 대한민국엔 너말고도 해어지는 상병,상경이 있다~
그래도 너는 얼굴 보고 손이라도 흔들어 줬잖냐...
경정인 여러분 다들 보고싶습니다..모른체 지나쳐버릴지도 모르지만
한번 만나면 따뜻한 만남이고 싶습니다~
동기들아 잘들지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