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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02 03:21

안동현 조회 수:4416

어찌어찌 하다가 지금 들어왔다..
기모임 첨엔 삶의 위기감을 느꼈었음...
차차 신났음... 배불렀음...만성설사가 올라왔음..
참았음...다시 들어갔음...  
안 온 녀석들~ 데이트 신청받을 각오는 되어 있겠지?
앞으로도 자주 모였음 좋겠음... 이벤트를 준비하겠음..
기엠튀 한 명도 안 빠지는 걸로 알고 있음..
준비 열씨미 하겠음....
사랑함... 당신을... 느껴짐...당신의 눈빛..
졸림... 이만 자겠음...빠2라는 두 글짜를 남기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