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정인의 밤 즐거웠습니다

2002.11.25 04:32

장진영 조회 수:4337

^^
더 많이 왔으면 좋았을걸 아쉬웠구요.
게임도 무쟈게(?)재밌었습니다.
특히나 교수님과 조교님과 학우들이 어울려서 했던 공포의 은박지 접시게임..
하하하
정말 신나는 토요일 불타는 이밤!
시간이 모자란듯해서 아쉬웠어요.
노래도 들었어야 했는데..
진행맡으신 만진선배랑 선영선배 수고하셨어여~
와..정말 4학년 선배님들 졸업하시네요.
실감이 안나요.
이제 2학년...하하하
열심히해야되는데..
다음 경정인의 밤은 더 많은 학우들과 같이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