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2002.12.07 21:08

민철.. 조회 수:4492

안녕하세여..왜이리 내자리가 낯설게 느껴지는지..

잠시 저를 찾으려구 하는데 좀 힘이 드네여..

역시 군대짬은 무시못하나보다..싫은데..

어느덧 종강이 다가오구 지금쯤 한창 셤공부에

열을 올리구 있겠다..동기들은 졸업을 향해 가구 있구

내가 정말 좋아했던 99선배들두 이제 다른 터를 찾아가구있구..

기분 참 그러네..쩝..난 무지 보구 싶은데..

모두 행복한 성탄과 아울러 감기 조심하시구여,

군인들이여, 조금만 참아라..언젠간 쨍하구 해뜰날 있겄제..??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