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해봤는데 대학일정을 생각하지도 않고 나한테 연락한거라고 합니다.
기말고사가 다음주에 다 끝나므로 그때 이전에 연락이 있을겁니다.
일은 아주 쉬운거라는 군요.
민이가 곰방(등짐)을 야리끼리(정해진 시간없이 할당량만하면 끝나는거)로 한다고 하는데 아마 지가 해보지도않고 누구한테 줒어듣고 쓴거 같습니다.
그렇게 하면 빡세서 죽읍니다.  
근데 노가다라고 하는게 좀만 빡세면 많이 받는데 하나도 않빡세도 일의 고됨에 비해 많이 받는다는 점이 있습니다.
곰방같은 경우는 많이받지만 매일 할수없는 일이지만 수운일들은 매일할수있어서 나중에 버는건 병원비까지 합해서 비슷할겁니다.
쓸데없는 말을 너무 많이 한것같은데, 일당은 5만5천원이랍니다.
일하는건 철거를 하게되면 나오는 폐자재들을 옮기는 일을 한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답글을 써주시고 노가다말고 저에게 관심있는 분들은 개인적으로 017-279-9307로 연락주세요.ㅋㅋㅋ
그럼 이만..

ps.죽ㅅㅡㅂ니다를 사용하면 글이 올라가지 않는군요. 신기합니다. 그래서 죽읍니다라고 썻습니다. 에전에 표준말 개정이전에는 읍니다로 배웠는데 맞나? 아마 그때가 국민학교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