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다가...

2003.05.07 04:39

문윤준 조회 수:3655

정말이지휴가 나올때마다 매번 들리지만

그떄마다 아는 사람의 글이...아니 내가 아는 글이 없어서 매번 그냥

지나치기만 했는데...용기를 내서 이렇게 글을...

1학년 마치자 마자 군에 입대한게 이럴땐 참 서러운것 같아서 시러...ㅡㅡ

전 그동안 청남대란 곳에서 있다가 아시다시피 얼마전에 청남대를

노무현씨가 충북에 이양하면서...

청남대를 떠나 수도방위사령부 헌병단으루 갔답니다...

군복무하시는 경정인들 설에서 제발 군기빠진 모습으루 다니지 마세요...

저두 모르게 잡아가버릴 수도 있답니다...ㅡ.ㅡv

여하튼 그냥 마니 변한것 같기두 하구 어떻게 보면 예전 그대로인것

같기두 하구....

동기덜은 다들 군대가서인지 찾아보기 힘든것 같구...후배님들이나 아님

선배님들(근데 중요한건 얼굴을 아는 이가 거의 없다는 거죠...ㅡ.ㅡa)

뿐이네요...학교에 가두 아는 척할 사람이 없을 것 같아서...못가겠네...음흠

그래두 얼굴은 모르지만 다들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같은 과티를 입는 경정인이니까...그냘 그런 바램만...

그럼 다들 항상 웃으며 ...^________________________^

근데 원기는 아직두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