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에 달려왔습니다.

2003.05.29 01:27

일상에묻다 조회 수:3642


안녕하세요!

명지대 경영정보학부 04'를 꿈꾸는 학생입니다.

경영정보학부에 대한 소식을 접한후
관심을 가지던 중 수시기간이 다가와 이렇게 부리낳게 달려오게 되었습니다.


여러 곳을 찾아봐아도 경영정보학부에 대해 자세히 나타내는 곳이 없더군요
그래서 지금 이경정학부에서 그 매력을 느끼고 계시는 분들께 묻습니다.


경정학부에 무엇인지 좀더 자세히 설명해주시지 않으렵니까?

컴퓨터와도 관계가 있다고 하던데
얼마만큼의 이해력을 요하나요?

또한 무엇보다 중요한 졸업후 취업 문제
어느 쪽으로 나갈 수 있을까요?



한간에는 경정학부가 자신 스스로의 지식을 키우는 곳이 아니라
사람의 능력을 판단 그 사람을 스카웃해서 다른 회사쪽으로 넘기는일이나
(마치 귀여운 여인에서 리차드 기어가 회사를 사들여 다시 파는것 처럼 말이죠;)
인터넷에 지식을 넣어 그것을 굴리(?)는 일을 한다고 하는데
옳은 말인가요?



이렇게 불쑥 찾아와 두서없는 말들 나열한것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언젠가 그대들의 선배님들이 칭할 수 있는 그날이 올것이라 기대하며
여쭈어 봅니다. 부디 저버리시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