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낭 난때기다~

2002.10.15 10:45

오남택 조회 수:5282

드뎌.. 지겹디 지겨운 올해가 다 간다..

월드컵이 있엇고... 글구.. 또 아시안 게임도 있었지..

맨날 가만히 서서 버텨야 하는 뻗치기 근무에..

그것도 이제 끝낫다.. 요즘은.. 방범근무에.. ^^;

나 특박 나왔다.. 참고로.. 이제는 뵬로 반가워 해 줄 사람도 없지만..

근데.. 뭔 좋은 일좀 있나..? 대동제 했네..? 좀 더 일찍 나와서 내가

야바위로 돈점 글어야 됐는데.. 아쉽다.. 내 꽃무늬 파랑남방을 다들

기억할랑가 모르것네....

술집은 다 잘됐나..?

돈많이 벌어서 많이 먹었기를 바라구.............

글구.. 다음에 볼수 있음 좋겠다.   나 목요일에 학교 갈수 잇을지도 몰라..

목요일에 볼 수 있음 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