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정인의 밤을 맞이하여 집행부는 들으시오.

2002.11.18 22:48

01 류재훈 조회 수:5079

이제 어느덧 우리 경정인들에게 공식적으로 큰 행사로는 마지막인 경정인의밤 행사만이 남았군요. 그래서 이제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잘 했으면 합니다.
2부행사에서 1학년 2학년들의 장기자랑을 했으면 하는데 할만한 장기를 준비했으면 합니다. 과대 부과대 들은 적극 준비를 했으면 합니다. 꼭 장기자랑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뭔가 재미있게 즐길수 있는것을 준비했으면 하느군요.또 다른 좋은 의견을 가진 것이 있으면 함께 생각을 모았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우선 낼(화요일) 6시에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한번 해봅시다. 빠짐없이 모였으면 좋겠군요. 빨리 짜고 놉시다.